고졸 미스김은 어떻게 김팀장이 되었을까?
MZ세대를 위한 커리어수업
책 소개
고졸 미스김은 어떻게 김팀장이 되었을까?
스펙보다 일하는 태도가 중요하다
MZ세대 여성을 위한 스스로 가치를 높이는 법
고등학교 졸업 후 삼0전0 대기업 공장에 취업, 일명 공순이라 불리는 타이틀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. 이 책은 그 이후 몇 번의 이직을 하며 커리어를 쌓고 당당히 중소기업 경영실 팀장이 되기까지 쌓아온 작가의 노하우들을 담았다.
지민경 작가는 “더 이상 학력이 낮다고, 스펙이 없다고, 엄친딸이 아니라고 기죽지 말자. 나 자신을 남이 정한 잣대로 판단하지 말자”고 말한다.
자신은 “여전히 고졸이고 자격증도 별로 없지만, 30대 중반 나이에 또래 직장인 평균보다 더 높은 연봉을 받고 있다”고. “끊임없이 배우고 능력을 쌓고 남다른 태도로 일하다 보면 나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만들수 있다”고 말이다.
회사에 없어선 안 될 사람이 되는 방법, 내 몸값을 높이는 월급 협상법, 성공적으로 이직하는 법, 육아 휴직 후 몸값을 유지한 채 재취업하는 법, 자존감 높이며 일하는 법 등 작가 스스로 체득한 현실적인 노하우들을 담았다.
나도 할 수 있을까? 그런 고민은 이제 그만 하자.
이 책이 당당히 내 몸값을 높이고, 이직하고, 승진하고, 자존감 있게 일하는 ‘나만의 가치’를 가진 여성으로의 길로 안내해줄 것이다.
《책 속에서》
여직원이란 이름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을 때 제일 먼저 했던 일이 바로 커피 타기였다. 처음에는 왜 여자인 나만 커피를 타는 건지 화도 나고 자존심도 상했다. 그러다 마음을 바꿔 먹었다. 어차피 하는 거 잘해보자. 그 후 사장님께 내 존재감을 드러내는 커피 타기 방법을 시도한 결과, 두 달 만에 사장님은 내 이름을 기억했고 나는 커피뿐 아니라 일에 있어서도 뭐든 잘하는 직원으로 평가를 받게 되었다. (‘자존심 안 상하고 자존심 넣어 커피 타는 법’ 중에서)
매년 초에 월급 협상을 하지만 월급 협상이라기보단 월급 통보에 가까울 때가 많다. 협상에 답을 할 땐 “제 직무가 여기까지입니다. …
목차
- 프롤로그
- Part1 회사에 없어선안 될 사람 되기
- 나의 직무부터 완벽히 해내라
- 잡무만 하다 도태되는 것 같을 때
- 연간 월간 주간 일간 업무 계획표를 짜라
- 통계는 보고서 한 장을 힘있게 만들어준다
- Part2 회사에서 합당한 대우 받는 법
- 몸값 올리는 월급 협상 방법
- 연봉 협상 후에는 또다른 무기를 개발해라
- 승진 후 똑같은 상사는 노!
- 외주업체 이용해 연봉 올리는 법
- 여자는 꼭 하이힐 오피스룩 입어야 할까?
- Part3 성공적으로 이직하는 법
- 스펙이 되는 이직 타이밍
- 채용하고 싶어지는 이력서란
- 면접 시 결혼 시기를 물어볼 때 대응법
- 육아 휴직 후 성공적으로 재취업하기
- Part4 자존감을 높이는멘탈 관리법
- 자존심 안 상하고 자존심 넣어 커피 타는 법
- 나의 직무는 무엇인가 현타 올 때 이겨내는 방법
- 배움을 멈추지 마라
- 3.6.9.1
저자 소개
고졸 여성이지만 당당히 직장생활을 해왔고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. 15년 동안 일하며 어떻게 해야 자존감을 잃지 않고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. 자존감 없는 여성들에게 용기를 주고, 함께 소통하며 세상을 힘차게 살아가길 원한다. 현실적 조언이 필요하다면 open.kakao.com/me/Rmk